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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사운드 표지판
[레벨:10]관적
17897   2012-12-30
9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네_나옹선사 1
[레벨:10]관적
13491   2012-12-30
 
8 경허(鏡虛)선사 참선곡(參禪曲)
[레벨:10]관적
8424   2012-12-30
鏡虛선사 參禪曲 홀연히 생각하니 도시몽중 이로다. 천만고 영웅호걸 북망산 무덤이요 부귀문장 쓸데없다 황천객을 면할소냐. 오호라 나의몸이 풀끝의 이슬이요 바람속의 등불이라. 삼계대사 부처님이 정녕히 이르시대 마음깨쳐 성불...  
7 한네의 이별 / 한네의 승천 中 / 김영동 曲
[레벨:10]관적
8142   2012-12-30
한네의 이별 / 한네의 승천 中 / 김영동 曲 사랑하고 헤어짐도 물거품이네 그대에 아픔 그대의 괴로움 내 눈 속에 부딪혀 피눈물 되네 기나긴 세월 당신과 함께 무지개빛 사랑으로 살고 싶었네 아 ~ 아 ~ 아~ 차가운 저 먼 곳으로 당신...  
6 겨울 금강산
[레벨:10]관적
6922   2012-12-22
 
5 광흥사와 관련된 시
[레벨:10]관적
6876   2012-11-16
광흥사와 관련된 시가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. 약 300여 수. 이제 간신히 20여 수를 얻어 번역을 부탁드렸더니 이렇게 훌륭히 번역하여 보내셨습니다. 모두 광흥사의 역사요 자산이니 보다 더 관심을 갖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. 아래를 클릭하시면 바로...  
4 부사(府使) 이현보(李賢輔)의 시 : 광흥사
[레벨:10]관적
6749   2012-10-05
부사(府使) 이현보(李賢輔)의 시 (숙박 후 떠나면서 짓다.) 해는 동쪽에서 떠올라 멀리 빛을 비추는데 달게 잠든 긴 눈썹의 당신(중)이 부럽다. 속세의 인생이 한나절을 온전히 한가롭게 지냈는가. 새벽에 일어나 행장을 재촉하며 돌아갈 길...  
3 나는 법명 정견(正見)으로 다시 시작한다
[레벨:10]관적
7220   2012-07-30
나는 법명 정견(正見)으로 다시 시작한다 기독교는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죄인이라는 것부터 시작한다. 어불성설(語不成說) - 말이 안되는 소리 불교 : 태어났기 때문에 고생이 있다. 병이 들고, 늙고, 미운 이를 만나야 하고, 사랑하는 이...  
2 야생화_오대산 + 박병천 구음시나위
[레벨:10]정견
6872 1 2012-07-20
 
1 방림원_야생화_대니보이
[레벨:10]정견
6934   2012-07-20